청년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 개발사업: 대상·지원 내용·신청 방법
발행 2026-10-19검증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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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뒤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은 미취업 상태이거나 군 전역 후 취업을 준비하는 직업계고 졸업생을 위한 사업입니다. 재학생의 현장실습 중심 사업과 달리, 학교를 떠난 뒤에도 진로상담과 채용정보를 이어 받을 수 있도록 거점학교를 운영합니다.
모교가 아니어도 인근 거점학교에 문의하세요
교육부의 2026년 추진계획은 거점학교가 인근 직업계고와 유사 계열 졸업생까지 연계해 지원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전국 27개 거점학교 운영을 계획했으며 졸업 후 진학·취업 이력의 관리 기간은 약 7년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7년 동안 자동으로 현금을 지급한다는 뜻이 아니라, 미취업자와 진로 미결정자의 후속 지원을 이어가는 체계입니다. 교육부 2026년 고졸자 후속관리 계획
상담에서 교육훈련과 채용 연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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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이력 관리,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정보 제공과 취업 알선이 사업에 포함됩니다. 후학습 관련 정보도 안내하므로 바로 취업할지 공부를 더 할지 고민 중인 졸업생도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 2026년 고졸자 후속관리 계획
지역 인근 거점학교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이용 여부를 문의하세요. 자신이 졸업한 학교·계열과 희망 직무를 알려 주면 연계 가능한 프로그램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고졸자 후속관리 사업 문의는 한국장학재단 1599-2000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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