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 신청방법·대상·본인부담금 안내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누가 챙겨줄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상황을 어떻게 미리 알아챌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선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원 대상과 본인부담 금액, 신청 절차까지 실제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지원 대상과 금액
| 구분 | 내용 |
|---|---|
| 지원 대상 | 정선군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5세~75세 미만 중점 대상) |
| 지원 내용 | AI 생활지원사 앱(와플랫) 설치 및 이용 지원, AI 기반 안부 확인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 이용 요금 | 월 33,000원 기준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무료 / 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자: 본인부담 20% / 중위소득 160% 이하: 본인부담 20% / 중위소득 160% 초과: 본인부담 100% |
| 신청 방식 | 방문, 전화 |
| 지원 형태 | 프로그램/서비스 |
신청 방법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이후에는 담당 기관의 사전조사와 통합판정조사를 거쳐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이 확정되며, 이 계획에 따라 수행기관에서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서류 준비부터 서비스 개시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헷갈리지 않으려면
정선군의 이 사업은 사람이 직접 방문하는 돌봄이 아니라, AI 앱을 통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는 점에서 기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유형이 다릅니다. 두 제도를 동시에 검토하는 어르신이나 가족이 많은데, 본인부담금 산정 방식은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 여부와 중위소득 구간을 미리 확인해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방문 접수가 기본이므로, 방문 전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당일 처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신분증과 소득 관련 증빙자료를 미리 챙겨가면 사전조사 단계가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본인부담금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이며, 기초연금이나 장애인연금을 받는 경우 본인부담 20%가 적용됩니다. 그 외 대상자는 중위소득 160% 이하면 20%, 160%를 초과하면 100%를 부담하게 됩니다.
Q. 정선군 외 다른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 사업은 정선군 관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므로, 관내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타 지역 거주자는 해당 지역의 유사 제도를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신청 후 실제 서비스 이용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신청서 접수 후 사전조사와 통합판정조사를 거쳐 통합지원계획이 확정되는 절차가 있어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정확한 처리 기간은 신청 시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출처
정책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신청 전 반드시 복지로 원문 또는 관할 기관을 통해 최신 자격 요건과 신청 기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