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추천 특별공급 —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추천 대상별 신청 정리
기관추천 특별공급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중소기업 근로자 등 대상자별로 신청 창구가 제각각이라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셨을 것입니다. 청약홈에만 신청하면 되는 다른 특별공급과 달리 소관 기관을 먼저 찾아가야 하는 절차가 있어 시간이 촉박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글에서는 추천 대상별 소관 기관과 신청 절차, 일반 특별공급과 무엇이 다른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특별공급 자격과 물량
기관추천 특별공급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중소기업 근로자, 공공사업 철거민, 다자녀가구, 국군장병 등 별도로 정해진 대상자가 관계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일반 특별공급과 달리 청약홈에서 직접 신청하기 전에 소관 기관에서 추천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 구분 | 요건 |
|---|---|
| 연령 | 대상별 상이 (국가유공자·장애인 등록자 등 자격 요건 우선 확인) |
| 소득 | 대상 유형에 따라 소득 기준을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 적용 |
| 거주 | 해당 주택건설지역 또는 인근지역 거주자 우선, 기관 관할 지역 요건이 있는 경우도 있음 |
| 기타 | 소관 기관 추천서 필수, 대상자 유형별 추천 물량 한도 존재 |
기관추천 특별공급은 대상자 유형별로 추천 물량과 소관 기관이 다르므로, 본인이 해당하는 유형의 추천 창구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국가유공자는 보훈청, 장애인은 지자체 장애인복지 담당 부서 등으로 창구가 나뉩니다. 대상자 유형이 워낙 다양해 본인이 해당하는지조차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으므로, 국가유공자·장애인·중소기업 근로자·다자녀가구·국군장병 등 목록을 한 번씩 훑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신청 방법과 절차
기관추천 특별공급은 청약홈 신청에 앞서 소관 기관의 추천 절차를 먼저 거쳐야 하므로 일반 특별공급보다 준비 기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추천 물량 자체가 한정되어 있어 같은 대상자 유형 안에서도 별도의 우선순위나 선발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1단계 — 대상자 유형 확인: 본인이 국가유공자, 장애인, 중소기업 근로자 등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2단계 — 소관 기관 추천서 신청: 해당 유형의 소관 기관(보훈청, 시·군·구청 등)에 추천서 발급을 신청합니다.
- 3단계 — 청약 공고 확인: 관심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기관추천 특별공급 물량과 마감 일정을 확인합니다.
- 4단계 — 온라인 청약 및 서류 제출: 청약홈에서 신청하고, 발급받은 추천서를 포함한 서류를 제출한 뒤 발표일에 결과를 확인합니다.
신청 전 자가 점검
- 소관 기관의 추천서 발급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관심 단지 공고가 뜨기 전에 미리 추천 요건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기관별 추천 접수 마감이 청약홈 청약 접수보다 먼저 끝나는 경우가 있어 일정을 거꾸로 계산해 준비해야 합니다.
- 한 사람이 여러 대상 유형에 해당하더라도 중복으로 추천받아 신청할 수는 없으므로 가장 유리한 유형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 추천서를 받았다고 당첨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추천 대상자 안에서도 다시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추천서는 어디서 받나요?
대상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국가유공자는 보훈청, 장애인은 관할 시·군·구청 장애인복지 담당 부서에서 발급받습니다.
Q2. 소득 기준이 있나요?
대상 유형에 따라 소득 기준을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 적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공고별로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Q3. 여러 대상에 해당하면 중복 추천을 받을 수 있나요?
중복으로 추천받아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대상 유형 하나를 선택해 추천을 신청해야 합니다.
Q4. 청약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추천서를 발급받은 뒤 청약홈(applyhome.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Q5. 추천서 발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기관과 대상 유형에 따라 다르므로 청약 공고가 나오기 전에 미리 소관 기관에 문의해 일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6. 당첨 후 별도 의무가 있나요?
단지별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 해당 공고문의 조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마무리
기관추천 특별공급은 대상 유형별로 추천 창구가 다르므로, 본인에게 해당하는 유형을 먼저 정확히 파악하고 추천서 발급 일정을 청약 공고보다 앞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관 기관마다 요구하는 서류와 처리 기간이 다르므로 관심 단지가 정해졌다면 서두르지 말고 여유를 두고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약 당첨까지 시간이 걸린다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같은 임차 관련 안전장치도 함께 점검해 보시기 바라며, 더 많은 정보는 주거 지원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운영자 Justin Seo(서정환)가 직접 정리·검증했으며, 정책 변경이 의심되면 출처 사이트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및 면책
- 출처: 청약홈(한국부동산원)
- 최종 검증일: 2026-06-25
- 면책: 본 글은 참고용입니다. 정책은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자격·금액·마감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