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 지원금 최대 16만5천원 신청방법
부산진구에서 자취방이나 신혼집을 알아보는 청년이라면 중개보수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이미 체감하셨을 것입니다. 이번 글은 부산진구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 지원 사업의 대상, 지원 금액, 신청 방법을 한 번에 정리해 헛걸음 없이 신청까지 마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지원 대상과 금액
이 사업은 2026년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를 이용한 청년 중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 1월부터이며 편성된 사업비(1,500만 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합니다.
| 구분 | 내용 |
|---|---|
| 나이 | 19세 ~ 39세 청년 |
| 거주 조건 | 상담 후 부산진구 내 임대차계약 및 전입신고 완료자 |
| 소득 기준 |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연소득 약 4,300만 원) |
| 대상 주택 | 거래금액 1억 원 이하(전월세 환산 중개수수료 산출 기준) 주거용 주택 |
| 지원 금액 | 중개보수 납부액의 50%(최대 16만5천 원) 또는 입주청소비(최대 10만 원) |
| 선정 규모 | 약 130명 이상 |
신청 방법
절차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부산진구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를 통해 상담을 받고, 이후 실제 임대차 거래와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지원 대상 요건이 충족됩니다. 계약과 전입신고가 끝난 뒤에는 부산진구청 토지정보과(부동산관리계)를 직접 방문해 접수를 진행합니다. 온라인 접수는 별도로 운영되지 않으므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는 점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세사기 예방 서비스와 헷갈리지 않는 방법
이 지원금은 단순한 청년 주거비 보조금이 아니라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상담을 먼저 거쳐야만 신청 자격이 생기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계약 전 상담 없이 임대차계약부터 진행했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부산진구 거주를 계획 중이라면 계약 전에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부터 이용하는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또한 중개보수 지원과 입주청소비 지원은 중복이 아니라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방문 접수 전 담당 부서에 본인이 어떤 항목으로 신청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득 기준(연소득 4,300만 원)과 대상 주택 기준(거래금액 1억 원 이하)은 계약서, 소득 증빙 서류, 전입신고 확인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방문 시 처리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산진구에 거주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습니까?
지원 대상은 상담 후 부산진구 내에서 임대차계약 및 전입신고를 완료한 자로 한정되어 있어, 다른 지역 거주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Q. 중개보수 지원과 입주청소비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까?
본문상 두 항목이 '또는'으로 구분되어 있어 동시 지급보다는 선택 지급 구조로 보이며, 정확한 중복 가능 여부는 부산진구청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예산이 소진되면 신청이 아예 불가능합니까?
사업비는 1,500만 원 규모로 편성되어 있으며 소진 시까지 운영되는 사업이므로, 예산 소진 이후에는 접수가 마감될 수 있어 가급적 이른 시일 내 준비 서류를 갖춰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출처
복지로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책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신청 전 반드시 부산진구청 또는 복지로 원문에서 자격 요건과 마감 여부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